화산의 땅이 길러내고, 농부의 손이 길어올린
단 한 병. 젠틸루오모 아그리콜토레.
이탈리아어 그대로 옮기면 Gentleman Farmer,
즉 신사 농부를 뜻합니다.
좋은 땅을 정직하게 가꾸는 농부의 태도를
브랜드 이름에 그대로 새겼습니다.
코피니 아르떼 올레아리아는 한 가문의 손에서
네 세대를 거치며 자라온 제조사입니다.
아메리코 코피니와 아내 아니타가
코피니 가문의 올리브오일을 시작합니다.
자녀와 손주들을 거쳐 4대가 이어집니다.
재배 협력·제조·유통, 원산지 확인제도 개선까지.
이탈리아 정부가 이탈리아산 EVOO 대사로 선정.
밀라노 엑스포 이탈리아관 메인 운영을 맡습니다.
올리브 박물관을 운영하며
전시·시향·시음 체험으로 방문객과 소통합니다.
이곳의 올리브는 식재료를 넘어
그 땅의 역사와 화산토의 기운을 담고 있습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현무암질 토양이 올리브에 독특한 풍미와 복합적인 맛을 부여합니다.
강렬한 햇빛과 적절한 바닷바람(염분)이 올리브의 당도와 지방산 구성을 최적화합니다.
서로 다른 개성의 두 유기농 올리브가 만나
부드러움과 산뜻함의 균형을 이룹니다.
시칠리아 대표 품종. 알이 크고 선명한 초록색을 띱니다.
섬세한 오일을 만드는 품종. 가볍고 향긋한 결을 더합니다.
나무를 흔들어 떨구는 기계 수확과 달리
좋은 열매만 골라 손으로 수확합니다.
화학이 아닌 순수한 물리(원심분리) 방식.
영양과 올리브 본연의 향·맛을 그대로 지킵니다.
본문은 추출 원리를 그대로 설명해 원심분리 냉추출로 적었습니다. 제품 라벨과 공식 표기는 식약처 기준 표기법인 압착으로 기재됩니다.
녹색에서 황금색까지의 색, 풀향과 과일향이 어우러진 결입니다.
올리브 향이 부드러운 맛과 결합됩니다.
금세 올리브의 강렬한 맛으로 변합니다.
산도(유리지방산)는 낮을수록 고급입니다.
EVOO 기준 0.8%보다 훨씬 낮은 최상급 수치입니다.
* 상기 특성 수치들은 올리브 수확년도·생산 로트 등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소분이 아닌 이탈리아 병입 완제품.
병과 캡까지 산화를 막도록 설계했습니다.
빛으로 인한 산화를 최소화하고 폴리페놀 보존력을 높입니다.
내부에서 공기를 다시 차단하는 이중 산화 방지 구조. 흘러내리지 않는 깔끔한 따름.
열과 운송 스트레스로 인한 산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완제품 형태로 항공운송 직수입합니다.
병입된 올리브오일이 열기나 운송 스트레스로
산화되는 환경을 최소화하고,
가장 신속하게 고품질 그대로 도착합니다.
[온도보호 버전] 간혹 항공이 아닌 해상으로 운송되는 경우에도 온도 보호장치(Thermal Protection)를 통해 열로 인한 제품 변화를 최소화합니다.
국제규격보다 높은 기준의 원산지 보호 인증과
국제 식품 품질·시스템 인증을 갖췄습니다.
특정 지역의 전통·환경·기술로 만든
세계 최고 수준의 올리브오일임을 증명합니다.
산도·과일향·맛에 국제규격보다 높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0점에서 4점까지, 여덟 가지 풍미의 결을
막대로 정리했습니다.
생식부터 가벼운 가열요리까지, 여러 장면에서 풍미를 더합니다.
촉촉하게 곁들이면 빵과 오일의 풍미가 어우러집니다.
드레싱으로 활용하면 더 부드럽고 맛있어집니다.
굽기 전 겉에 발라주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살아납니다.
풍미와 식감을 한층 살려줍니다.
가열요리에도 사용 가능 (생식·중약불 권장).
오늘의 요리를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EVOO 발연점은 약 180°C 정도라 구이·데침·볶음에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튀김은 향이 사라져 아까우니 생식·중약불을 권장합니다.
엑스트라 버진은 첫 압착으로 얻는 가장 윗자리의 오일입니다.
* 올리브오일은 일반 식품으로 분류되어 효능을 단정하여 기재할 수 없습니다. * 폴리페놀 수치는 올리브 수확년도·생산 로트 등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도가 0.8% 이하, 그중에서도 0.3% 이하인지, 저온추출인지, 그리고 밸런스가 잘 맞는지를 봅니다. 풀·꽃·과일향의 복합적인 향미와 매운맛·쓴맛의 균형이 좋은 신호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열과 빛에 노출되면 산화가 빨라집니다. 어둡고 서늘한 곳에 뚜껑을 잘 닫아 보관하세요. 냉장고에서 굳더라도 실온에 두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비기한은 병입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 개봉 후에는 가능하면 빨리 드시는 것이 좋으며, 모든 식용 오일류는 개봉 후 3~4개월 내에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병 입구 안쪽에 산화방지캡이 있어 처음 따를 때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을 잘 쥐고 위아래로 흔들거나 바닥을 톡톡 쳐주시면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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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틸루오모 아그리콜토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500mL
제조: COPPINI ARTE OLEARIA (Italy) · 수입: 에이스브라운
서류·수입신고필증·TEST REPORT 이미지는 실제 수입 후 교체 예정입니다.